아이와 교토 여행 코스 | 몇 박이 좋을까? 일정과 숙소
이 사이트는 제휴 마케팅 링크를 사용하며, 링크를 통해 예약하시면 Kids Stay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불하시는 요금은 같습니다.
참고: 본문의 "500곳 이상" 같은 숫자는 Kids Stay에 등록된 숙소의 시설 자료를 집계한 것입니다(2026년 10월 기준이며 일본 전체 숙소 수가 아닙니다)
아이와 교토를 여행한다면 관광지보다 먼저 몇 박을 할지, 매일 밤 어디서 묵을지부터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숙박 일수는 아이 나이와 출발지로 정하고, 하루에는 도시의 한쪽만 돌고, 그날 일정이 끝나는 곳과 가까운 숙소로 돌아가는 것이 기본입니다. 신칸센으로 도착한다면 교토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숙소가 가장 편합니다. 교토는 작아 보여도 낮잠으로 하루가 나뉘고, 모두 지친 저녁에 가장 긴 귀갓길이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신칸센 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숙소 찾기
신칸센 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숙소 찾기
Kids Stay에서는 신칸센 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숙소만 골라 찾을 수 있습니다. 지역과 인원만 선택하면 됩니다.
hotel교토역 하치조구치에서 걸어갈 수 있는 숙소
하치조구치에서 도보 5~8분 정도로, 도착일과 떠나는 날의 이동이 짧은 숙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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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는 몇 박이 좋을까? 아이 나이와 출발지로 정하기
일정은 반나절 단위로 세면 정하기 쉽습니다. 오사카 등 간사이 지역에 머물며 교토에 오는 경우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0세는 1~2박이면 충분한 가족이 많습니다. 낮에 움직이는 방식은 어른과 크게 다르지 않고 달라지는 것은 밤이므로, 아기 침대 대여를 먼저 확인합니다
- 1~3세는 2박이 기준으로, 1박을 더하는 것이 곧 낮잠을 지키는 일입니다
- 4~6세는 2~3박으로, 저녁에 숙소 욕탕이나 수영장에서 노는 시간도 즐거움이 됩니다
- 초등학생은 3박이면 동쪽과 서쪽에 하루씩 쓸 수 있습니다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온다면 이동과 환승, 교토역에서의 짐 정리가 겹쳐 도착한 날은 반나절만 써도 잘한 편입니다. 처음 생각한 일정에 1박을 더하면 딱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일치기와 숙박을 가르는 것은 돌아가는 길의 길이입니다. 오사카에 묵고 있고, 보고 싶은 곳이 교토의 한쪽뿐이며, 아이가 전철에서 잘 수 있다면 당일치기로 충분합니다. 3박이면 도착일, 동쪽의 날, 서쪽의 날, 느긋하게 떠나는 아침이 갖춰져 교토가 바빠지지 않습니다.
| 가족의 상황 | 교토 일정 |
|---|---|
| 오사카에 묵으며 아기·유아와 1개 지역만 | 당일치기 |
| 간사이에 머물며 동쪽과 서쪽 모두 | 1박 2일 |
| 도쿄 쪽에서 아기·유아와 | 2박 3일 또는 3박 4일 |
| 도쿄 쪽에서 4세 이상 아이와 | 3박 4일 또는 4박 5일 |
| 동서 모두에 온천 1박도 | 3박 4일(마지막은 아라시야마) |
숙소는 교토역 주변, 시내 중심, 아라시야마 중에서
거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매일 돌아가는 길의 길이입니다. Kids Stay에 실린 교토부 숙소 46곳(2026년 9월 기준) 중 교토역 주변이 13곳, 아라시야마가 4곳입니다.
- 교토역 주변은 도착일과 떠나는 날의 이동이 가장 짧고, 교토 수족관과 교토 철도박물관이 있는 우메코지 공원까지 도보 약 15분입니다
- 시내 중심부는 낮잠 시간만 객실로 돌아오기 쉽습니다. 호텔 몬테레이 교토는 지하철 가라스마오이케역에서 도보 2분, 호텔 오쿠라 교토는 교토시야쿠쇼마에역과 바로 연결됩니다. 침대에서만 낮잠을 자는 아이가 있다면 중심부 숙소가 하루를 지켜 줍니다.
- 아라시야마는 교토 서쪽으로, 역 근처의 온천 료칸이 긴 여행의 마지막 1박에 잘 맞습니다
hotel낮잠 때 돌아오기 쉬운 중심부 숙소
지하철역에서 도보 2분 정도이거나 역과 바로 연결된 호텔입니다

호텔 몬테레이 교토

힐튼 교토

호텔 오쿠라 교토
1박 2일 코스는 교토역에 묵고 하루에 한쪽씩
1일차는 짐을 맡기고 동쪽이나 우메코지로
교토역에 도착하면 숙소에 짐부터 맡기고, 그날은 1개 지역만 갑니다. 동쪽이라면 지하철 게아게역에서 난젠지와 철학의 길이 가깝고 교토시 동물원도 도보 약 7분입니다. 우메코지의 수족관과 철도박물관은 실내 전시가 많아 비 오는 날에도 좋습니다. 하루의 주인공은 하나만 정하고 나머지는 여유가 있으면 들르는 곳으로 두면 일정이 틀어져도 실망이 적습니다.
저녁에는 일찍 숙소로 돌아와 숙소 욕탕에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교유모토 하토야 즈이호카쿠는 교토역에서 도보 약 5분으로, 지하 910m에서 끌어올린 자체 원천의 투숙객 전용 대욕장이 있습니다. 다만 숙소의 자주 묻는 질문에 따르면 교토부 조례로 7세 이상 아이와는 혼욕을 할 수 없으니, 첫째가 초등학생이라면 누가 데리고 들어갈지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hotel교토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온천 숙소
어린이용 유카타가 있고, 미취학 아동은 기존 침대 사용이 무료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2일차는 아침부터 아라시야마
체크아웃 후 짐을 맡기고 일찍 나서 이른 오후까지 아라시야마에서 보냅니다. 사가노 도롯코 열차는 편도 약 25분이고 운행일이 계절마다 바뀌며, 아라시야마 몽키 파크 이와타야마는 입구에서 정상까지 약 20분 산길을 걷습니다. 타고만 있어도 즐거운 도롯코 열차는 어린아이에게, 산길을 오르는 몽키 파크는 잘 걷는 아이에게 맞습니다.
유모차가 중심인 0~3세라면 우메코지와 교토역 주변만으로 이틀을 짜도 충분하며, 이동은 도보나 JR 한 정거장이면 됩니다.
2박 3일 코스는 동쪽과 서쪽에 하루씩, 숙소 이동은 한 번까지
짐을 다시 쌀 때마다 더한 1박의 여유가 사라지므로 숙소는 많아야 한 번만 옮깁니다. 1일차는 교토역 근처에서 일찍 쉽니다. 5인 가족이라면 주방과 세탁기가 있는 55㎡ 객실의 그란츠케이 교토역, 3인 가족이라면 패밀리 플랜(조식 포함)으로 초등학생까지 아이의 숙박과 조식이 무료인 더블트리 바이 힐튼 교토역이 후보입니다.
2일차는 동쪽과 중심부입니다. 기요미즈데라나 후시미 이나리 신사처럼 언덕과 계단이 긴 곳은 오전에 돌고, 오후에는 많이 걷지 않아도 되는 곳을 고릅니다. 아이가 좋아할 곳은 동쪽의 교토시 동물원, 중심부의 교토 교엔(여름에는 얕은 개울에서 물놀이도 가능)입니다. 짐을 다시 싸지 않고 같은 객실로 돌아오는 것은 귀갓길이 조금 짧아지는 것보다 효과가 큽니다.
3일차는 이른 오후까지 아라시야마를 보고 교토역으로 돌아옵니다. 온천에 묵고 싶다면 2박째를 아라시야마로 옮기고, 동쪽까지 모두 넣으려면 3박 4일로 늘려 마지막 1박을 아라시야마로 합니다.
교토 아라시야마 온천 가덴쇼는 한큐 아라시야마역에서 도보 약 1분으로, 가족탕 5곳(그중 3곳은 노천탕)을 예약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3세부터 미취학 아동은 기존 침대를 사용해도 시설 이용료 2,200엔(세금 포함)이 듭니다. The GrandWest Arashiyama는 다다미에 이불을 까는 52㎡ 패밀리룸에 최대 5명까지 묵을 수 있지만, 엘리베이터가 없어 계단으로 이동하므로 유모차와 큰 짐을 옮길 방법을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hotel2박째에 묵는 아라시야마 숙소
가족탕을 무료로 쓸 수 있는 온천 료칸과, 5명까지 묵을 수 있는 객실이 있는 호텔입니다
3박 이상, 그리고 오사카와 함께 돌 때
3박째부터는 볼 곳을 늘리기보다 속도를 늦추는 데 씁니다. 미부 도단·모미지는 한큐 사이인역에서 도보 약 6분인 교마치야(교토 전통 가옥) 독채로, 주방이 있고 정원은 2~6명이며 어린이용 침구는 없습니다. 단바의 산골에 있는 도리코토샤는 하루 한 팀만 받는 농가 민박으로, 숙소 아래 강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hotel3박째부터 더하고 싶은 숙소
가족끼리 지내는 교마치야와 사가의 독채, 단바 산골의 하루 한 팀 농가 민박입니다

미부 도단·모미지

다니마치쿤 호시야 단잔 료칸

farm-inn 도리코토야
오사카에 묵으며 교토를 당일로 다녀올지는 숙소에서 숙소까지의 왕복 시간으로 판단합니다. 왕복 이동이 밖에 있는 시간의 4분의 1을 넘는다면 교토에 1박하는 편이 편합니다. 교토와 오사카를 함께 돈다면 숙박은 이렇게 나눕니다.
| 여행 기간 | 교토 | 오사카 |
|---|---|---|
| 2박 3일 | 1박 | 1박 |
| 3박 4일 | 2박 | 1박 |
| 4박 5일 | 2박 | 2박 |
| 5박 6일 | 3박 | 2박 |
article오사카 숙소도 함께 정하기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우메다, 난바, 덴노지의 숙소를 지역과 나이로 고를 수 있습니다
이동과 저녁 일정, 버스·유모차·잠드는 시간
시내버스는 봄과 가을에 시간대와 관계없이 붐비므로 지하철과 전철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정류장 줄이 길면 택시로 바꿉니다. 유모차는 교토역 주변처럼 평평한 곳에서 편하고, 언덕길과 돌길이 많은 히가시야마나 몽키 파크의 산길은 아기띠를 함께 쓰면 움직이기 쉽습니다.
hotel유모차를 빌릴 수 있는 중심부 숙소
지하철 시조역·고조역에서 도보 약 4분이며 유모차와 아기 침대를 무료로 빌려주는 호텔입니다
저녁은 잠드는 시간에서 거꾸로 계산합니다. 20시에 재우려면 19시 목욕, 18시 저녁 식사이므로 아라시야마에서 교토역 숙소로 돌아간다면 17시쯤에는 전철에 타 있어야 합니다. 숙소 안에 욕탕이 있으면 밤에 나가는 이동이 하나 줄어듭니다. 다만 호텔 몬테레이 교토의 최상층 천연 온천 스파(투숙객 무료)는 3세 미만 아이와 기저귀를 떼지 않은 아이의 입장을 삼가 달라고 안내합니다.
travel_explore교토에서 기존 침대 사용 무료 숙소 보기
아이가 부모 침대를 함께 쓰면 숙박 요금이 무료라고 안내된 교토 숙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 숙박 요금이 무료인 나이는 숙소마다 다른가요?
네, 숙소마다 다릅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교토역은 기존 침대 사용(아이가 부모 침대를 함께 쓰는 것) 시 5세 이하가 무료, 미부 도단·모미지는 12세 이하 어린이 2명까지 숙박 요금이 무료라고 안내합니다. 예약 전에 숙소 안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나라를 더한다면 몇 박이 좋을까요?
교토 반나절과 나라를 같은 날 돌면 하루에 이동이 두 번 들어가 어린아이에게 가장 큰 부담이 됩니다. 나라에 하루를 따로 잡고 그만큼 1박을 더하는 것이 무리가 없습니다.
교토는 몇 살부터 즐길 수 있나요?
일정만 맞으면 몇 살이든 즐길 수 있습니다. 0세는 아기 침대 대여나 기존 침대 사용을 먼저 정하고, 1~3세는 중심부 숙소나 레이트 체크아웃으로 낮잠을 지킵니다. 4세부터는 힐튼 교토의 실내 수영장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