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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 Stay
query_statsKids Stay 조사 리포트 vol.2
7
9월

아이 동반 환영 숙소 2,113곳의 공개 정보를 51가지 조건으로 세어 본, 아기 동반 여행 숫자 모음 2026

데이터 기준일 2026년 9월 7일 / 조사·집필: Kids Stay

아기나 어린 아이를 데리고 가는 여행은 숙소를 고르는 단계에서 멈춥니다. 탕에 같이 들어갈 수 있는지, 아기 이불을 빌릴 수 있는지, 이유식은 나오는지. 모두 예약 버튼을 누르기 전에 알고 싶은 것들이지만, 공식 사이트나 예약 사이트를 읽어도 적혀 있지 않은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Kids Stay는 등록된 일본 전국 2,113곳에 대해 공식 사이트와 주요 예약 사이트의 안내를 한 곳씩 확인하고 51가지 조건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그 집계를 목욕부터 순서대로 늘어놓은 숫자 모음입니다.

전제 두 가지만 먼저 말씀드립니다. 하나는 분모로, 여기에 나오는 비율은 모두 Kids Stay에 등록된 숙소, 즉 영유아가 숙박할 수 있는 아이 동반 환영 숙소만을 분모로 하며, 일본 숙소 전체의 통계가 아닙니다. 다른 하나는 비율의 의미로, 이것은 공식 사이트나 예약 사이트에 명시한 비율이지 제공하지 않는 비율이 아닙니다. 이 숫자 모음이 비추는 것은 부모가 예약 전에 읽고 판단할 수 있는지입니다.

기저귀 아이가 탕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적힌 숙소는 대욕장이 있는 숙소의 4.8%입니다

목욕은 아이 동반 여행의 목적이자,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에게는 첫 번째 관문이기도 합니다. 대욕장·공용 욕장이 있다고 확인된 숙소는 1,292곳이고, 그중 기저귀를 떼지 않은 아이도 탕에 들어갈 수 있다고 공식적으로 명시한 숙소는 62곳, 4.8%였습니다. 한편 아기 욕조나 아기 의자 같은 설비를 명시한 숙소는 224곳(17.3%), 탈의실에 아기 침대가 있다고 적은 숙소는 195곳(15.1%)입니다. 설비는 적어 두면서 가능 여부는 적어 두지 않는다는 치우침입니다. 부모가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이 있는가보다 들어가도 되는가 쪽입니다.

료칸으로 좁히면 다른 길이 보입니다. 가족탕(전세탕)이 있다고 명시한 료칸은 548곳 중 306곳(55.8%)으로 절반을 넘고, 가족탕이나 객실 욕실 중 하나라도 있는 료칸은 440곳(80.3%)에 이릅니다. 대욕장의 가능 여부를 읽어 낼 수 없을 때, 가족끼리만 들어갈 수 있는 욕탕이 있는지가 현실적인 대안이 됩니다.

항목숙소 수분모명시한 비율
기저귀를 떼지 않은 아이도 탕에 들어갈 수 있다고 명시62대욕장 있음 1,292곳4.8%
욕장에 아기 욕조·아기 의자 등 설비224대욕장 있음 1,292곳17.3%
탈의실에 아기 침대195대욕장 있음 1,292곳15.1%
타투가 있어도 대욕장을 이용할 수 있다고 명시114대욕장 있음 1,292곳8.8%
가족탕이 있음(료칸)306료칸 548곳55.8%
가족탕을 무료로 쓸 수 있다고 명시(료칸)88료칸 548곳16.1%
가족탕이나 객실 욕실 중 하나가 있음(료칸)440료칸 548곳80.3%
천질이 단순 온천(료칸)174료칸 548곳31.8%

가족탕이 있는 숙소의 비율에는 지역 차가 있습니다. 군마현은 등록 53곳 중 36곳(67.9%), 도치기현 55.6%, 효고현 42.9%, 시즈오카현 42.4%로 높고, 도쿄도는 4.7%, 오키나와현은 2.1%에 그칩니다. 온천지에 가족 대상 선택지가 모여 있는 것이 그 배경입니다. 천질로는 자극이 적은 단순 온천이 료칸 174곳(31.8%) 있었습니다.

호텔은 아기 침대, 료칸은 아기 이불로 갈립니다

아기가 자는 자리는 숙소 유형에 따라 갈립니다. 아기 침대 대여를 명시한 곳은 호텔 832곳 중 332곳(39.9%), 리조트 419곳 중 191곳(45.6%)입니다. 이에 비해 료칸은 548곳 중 38곳(6.9%)뿐입니다. 료칸은 아기 침대가 아니라 아기 이불로, 548곳 중 260곳(47.4%)이 대여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료칸의 97.3%가 다다미방을 갖고 있어, 다다미에 이불을 나란히 깔고 자는 형태가 전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낙상 대책인 침대 가드는 침구 자체보다 차이가 더 벌어집니다. 리조트 25.5%, 호텔 17.8%에 비해 료칸은 548곳 중 12곳(2.2%)입니다. 이불에서 잔다면 필요 없지만, 침대가 있는 방을 고르는 가정에는 뒤집기를 시작한 아이의 안전과 직결됩니다.

항목숙소 수분모명시한 비율
아기 침대 대여(리조트)191리조트 419곳45.6%
아기 침대 대여(호텔)332호텔 832곳39.9%
아기 침대 대여(료칸)38료칸 548곳6.9%
아기 이불 대여(료칸)260료칸 548곳47.4%
아기 이불 대여(호텔)93호텔 832곳11.2%
아기 침대나 아기 이불 중 하나를 대여986등록 2,113곳46.7%
침구 대여를 명시(독채형)23독채형 130곳17.7%
침대 가드(리조트)107리조트 419곳25.5%
침대 가드(호텔)148호텔 832곳17.8%
침대 가드(료칸)12료칸 548곳2.2%
다다미방이 있음(료칸)533료칸 548곳97.3%
다다미방이 있음(호텔)345호텔 832곳41.5%
다다미방이 있음(전체)1,301등록 2,113곳61.6%

눈에 띄는 것은 독채형(코티지·빌라·글램핑 등 130곳)으로, 아기용 침구 대여를 명시한 숙소는 23곳(17.7%)에 그칩니다. 침구는 가져오는 것이 전제라고 읽히는 안내가 많아, 예약 전 확인이 특히 필요한 숙소 유형입니다.

료칸의 유아식은 60.8%, 호텔은 23.2%입니다

식사는 료칸과 호텔의 차이가 가장 크게 나는 영역입니다. 이유식을 뗀 아이를 위한 유아식을 준비한다고 명시한 숙소는 료칸 548곳 중 333곳(60.8%)인 데 비해 호텔은 832곳 중 193곳(23.2%), 전체로는 745곳(35.3%)이었습니다. 저녁 식사가 포함된 료칸은 아이용 식단이 상품으로 짜여 있는 반면, 식사 불포함(숙박만) 중심의 호텔에서는 안내 자체가 적은 것이 배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 단계 더 앞의 벽이 이유식입니다. 이유식 자체를 제공한다고 명시한 숙소는 리조트 22%, 료칸 13%, 호텔 4.9%로 전체로는 214곳(10.1%)입니다. 가져온 이유식을 데워 주거나 어른 음식에서 덜어 주는 것까지 포함하면 416곳(19.7%)까지 늘어납니다. 이유식 시기의 아이에게는 데워 주는지 여부가 짐의 양과 당일의 일정을 결정합니다.

항목숙소 수분모명시한 비율
유아식 있음(료칸)333료칸 548곳60.8%
유아식 있음(호텔)193호텔 832곳23.2%
유아식 있음(전체)745등록 2,113곳35.3%
이유식 제공(리조트)92리조트 419곳22%
이유식 제공(료칸)71료칸 548곳13%
이유식 제공(호텔)41호텔 832곳4.9%
이유식 제공(전체)214등록 2,113곳10.1%
제공 또는 가져온 이유식 데우기까지 포함(전체)416등록 2,113곳19.7%
알레르기 지원(료칸)311료칸 548곳56.8%
알레르기 지원(전체)790등록 2,113곳37.4%
객실 내 식사 또는 개별 룸 식당(료칸)351료칸 548곳64.1%
객실 내 식사(료칸)205료칸 548곳37.4%
개별 룸 식당(료칸)283료칸 548곳51.6%
어린이 뷔페 코너(리조트)83리조트 419곳19.8%
어린이 뷔페 코너(전체)145등록 2,113곳6.9%

료칸의 강점은 먹는 장소에서도 드러납니다. 객실 내 식사나 개별 룸 식당 중 하나를 명시한 료칸은 351곳(64.1%)으로, 아이가 소리를 내도 눈치 보지 않아도 됩니다. 알레르기 지원 명시는 전체 790곳(37.4%), 료칸에서는 311곳(56.8%)이었습니다.

수유실을 명시한 숙소는 6.2%, 료칸에서는 1.8%입니다

수유, 분유, 기저귀 교환은 숙소 정보가 가장 나오지 않는 영역입니다. 수유실이나 분유 타는 공간이 있다고 명시한 숙소는 2,113곳 중 131곳(6.2%)이고, 료칸으로 한정하면 548곳 중 10곳(1.8%)뿐입니다. 리조트는 13.6%, 호텔은 7%입니다. 객실에서 수유할 수 있다고는 해도, 대욕장이나 식당에서 먼 숙소에서는 중간에 들를 수 있는 곳이 있는지가 체류의 피로도를 바꿉니다.

분유와 기저귀 관련 설비도 같은 경향입니다. 기저귀 전용 쓰레기통을 명시한 숙소는 344곳(16.3%), 분유 포트나 젖병 소독 설비는 240곳(11.4%)입니다. 아기용 침구와 분유 타는 도구와 기저귀 전용 쓰레기통이 모두 갖춰져 있다고 명시한 숙소는 145곳(6.9%), 리조트로 한정하면 12.9%입니다. 여기까지 갖춰지면 가져갈 짐을 한꺼번에 줄일 수 있습니다.

항목숙소 수분모명시한 비율
수유실·분유 타는 공간(전체)131등록 2,113곳6.2%
수유실·분유 타는 공간(리조트)57리조트 419곳13.6%
수유실·분유 타는 공간(호텔)58호텔 832곳7%
수유실·분유 타는 공간(료칸)10료칸 548곳1.8%
기저귀 전용 쓰레기통(전체)344등록 2,113곳16.3%
분유 포트·젖병 소독(전체)240등록 2,113곳11.4%
침구와 분유 타는 도구와 기저귀 전용 쓰레기통이 모두 갖춰짐(전체)145등록 2,113곳6.9%
위와 같음(리조트)54리조트 419곳12.9%
유모차 대여(리조트)77리조트 419곳18.4%
유모차 대여(전체)160등록 2,113곳7.6%
아기용품 명시가 하나도 없음(전체)472등록 2,113곳22.3%

아기용품을 하나도 명시하지 않은 숙소가 472곳(22.3%) 있습니다. 아이 동반 환영을 내세운 숙소만 모은 모집단에서 이 숫자입니다. 유모차 대여는 리조트 18.4%, 전체로는 160곳(7.6%)입니다. 두지 않은 숙소도 있지만, 두고 있으면서도 적어 두지 않은 숙소도 포함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영장이 있는 숙소에서도 기저귀 아이의 가능 여부를 적은 곳은 14.6%입니다

놀이터가 있는지는 비 오는 날 하루를 좌우합니다. 키즈룸이 있다고 명시한 숙소는 리조트 419곳 중 135곳(32.2%), 료칸 548곳 중 94곳(17.2%), 호텔 832곳 중 58곳(7%)으로 전체로는 308곳(14.6%)이었습니다. 날씨가 나빠졌을 때 방에서 나갈 수 있는 곳은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에게 설비라기보다 피난처입니다.

수영장이 있다고 확인된 숙소는 610곳이지만, 기저귀를 떼지 않은 아이도 이용할 수 있다고 명시한 곳은 89곳(14.6%)입니다. 방수 기저귀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전용 얕은 수영장이 있는지는 현지에 도착하고 나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아이 돌봄 서비스 명시는 전체 73곳(3.5%), 도쿄도는 129곳 중 12곳(9.3%)인 한편, 료칸은 548곳 중 2곳(0.4%)입니다.

항목숙소 수분모명시한 비율
키즈룸(리조트)135리조트 419곳32.2%
키즈룸(료칸)94료칸 548곳17.2%
키즈룸(호텔)58호텔 832곳7%
키즈룸(전체)308등록 2,113곳14.6%
기저귀를 떼지 않은 아이도 수영장 이용 가능이라고 명시89수영장 있음 610곳14.6%
키즈 프로그램(리조트)157리조트 419곳37.5%
키즈 프로그램(전체)377등록 2,113곳17.8%
아이 돌봄 서비스(도쿄도)12도쿄도 129곳9.3%
아이 돌봄 서비스(전체)73등록 2,113곳3.5%
아이 돌봄 서비스(료칸)2료칸 548곳0.4%

키즈 프로그램은 리조트 157곳(37.5%), 전체로는 377곳(17.8%)이었습니다. 아이 돌봄이 도시의 호텔에 치우쳐 있고 온천 료칸에는 거의 없다는 분포는, 부모가 번갈아 쉴 수 있는 숙소를 찾을 때 영향을 줍니다.

영어 지원 명시는 교토부 44.4%, 야마나시현 8%로 차이가 큽니다

해외에서 가족과 함께 오는 여행자에게는 영어 안내가 있는지가 첫 번째 관문입니다. 영어 지원을 명시한 숙소는 전체 355곳(16.8%)입니다. 도도부현별로 보면 교토부 44.4%, 오사카부 39.7%, 도쿄도 25.6% 순으로 이어지고, 시즈오카현은 8.2%, 야마나시현은 8%였습니다. 등록이 많은 오키나와현도 233곳 중 34곳(14.6%)으로, 가족 대상 리조트가 많은 지역일수록 영어 명시가 앞서 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영유아 규칙을 영어로 확인할 수 있는지는 그대로 예약 여부를 좌우합니다.

도도부현등록 숙소 수영어 지원 명시비율
교토부452044.4%
오사카부632539.7%
도쿄도1293325.6%
홋카이도911819.8%
오키나와현2333414.6%
시즈오카현8578.2%
야마나시현176148%

또 하나의 관문이 타투입니다. 타투가 있어도 대욕장을 쓸 수 있다고 명시한 숙소는 전체 140곳(6.6%), 대욕장이 있는 1,292곳으로 좁히면 114곳(8.8%)입니다. 현별로는 도치기현 22.2%(45곳 중 10곳), 오사카부 12.7%인 데 비해 도쿄도는 1.6%, 교토부는 45곳 중 0곳(0%)입니다. 영어 지원 명시가 가장 앞선 교토부에 타투 명시가 없다는 점은, 외국인 가족이 온천지를 고를 때 벽이 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웰컴 베이비 인증 숙소는 어느 항목에서나 명시율이 크게 앞섭니다

미키하우스 육아종합연구소의 웰컴 베이비(Welcome Baby) 숙소 인증을 받은 것으로 확인된 숙소는 등록 2,113곳 중 64곳입니다. 이 64곳과 인증을 확인할 수 없었던 2,049곳의 명시율을 비교하면, 아기 동반과 직결되는 모든 항목에서 인증 숙소가 크게 앞섰습니다.

명시한 항목인증 숙소 64곳인증 외 2,049곳
아기용 침구를 대여함57곳 89.1%929곳 45.3%
이유식을 제공함43곳 67.2%171곳 8.3%
수유실·분유 타는 공간이 있음24곳 37.5%107곳 5.2%
기저귀를 떼지 않은 아이도 탕에 들어갈 수 있음13곳 20.3%55곳 2.7%
아이 돌봄 서비스가 있음10곳 15.6%63곳 3.1%

주의할 점은 이것이 상관관계이지 인과관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설비와 안내가 갖춰졌는지, 원래 갖춰져 있던 숙소가 인증을 신청했는지는 이 숫자로는 알 수 없습니다. 인증은 품질의 증명이라기보다 정보가 적혀 있을 확률이 높은 숙소의 표지로 읽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적혀 있는지 여부가 가장 큰 갈림길입니다

마지막으로 안내의 밀도를 봅니다. 등록 숙소 1곳당 Kids Stay가 명시를 확인할 수 있었던 조건의 수는 중앙값으로 7이었습니다. 10가지 이상의 조건을 명시한 숙소가 665곳(31.5%) 있는 한편, 3가지 미만의 조건만 읽어 낼 수 있는 숙소도 284곳(13.4%) 있습니다. 같은 아이 동반 환영 숙소라도 부모가 읽고 판단할 수 있는 정보량에는 큰 폭이 있습니다.

vol.1 "기저귀 × 대욕장 백서 2026"에서 보인 것은 설비의 유무보다 가능 여부가 적혀 있지 않은 것이 부모의 장벽이 된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이번에 51가지 조건을 통해 세어 봐도 같은 곳에 닿습니다. 숙소가 공식 사이트에 한 문장만 더해도 그 숙소는 같은 지역의 많은 숙소와 차이가 납니다. Kids Stay에서는 등록 시설 담당자의 기재 추가·수정 연락을 받고 있습니다.

이 숫자 뒤에 있는 숙소 보기

조사 방법

  1. 대상. 2026년 9월 7일 시점에 Kids Stay에 등록된 일본 전국의 숙박 시설 2,113곳(본 사이트의 등록 기준은 "영유아가 숙박할 수 있을 것", "공개 정보에서 아이 동반에 관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 일본의 전체 숙박 시설을 무작위로 추출한 것이 아닙니다).
  2. 자료. 각 시설의 공식 사이트, 그리고 라쿠텐 트래블, 자란(Jalan), 잇큐(Ikyu.com)의 시설 페이지에 게재된 안내(라쿠텐 트래블의 시설 정보는 라쿠텐 웹 서비스의 공식 API도 이용했습니다). 본 사이트는 매달 모든 등록 시설의 안내를 다시 확인하고 있습니다.
  3. 비율의 의미. 본 리포트의 모든 비율은 "공식 사이트 또는 예약 사이트에 명시한 시설의 비율"입니다. 명시가 없는 시설이 "제공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안내가 없는 경우와, 안내는 있지만 가능 여부나 조건을 단정할 수 없는 모호한 안내인 경우는 모두 명시 쪽에 세지 않았습니다(명시 쪽을 좁게 잡는 보수적인 집계입니다).
  4. 조건과 근거. 각 시설의 안내를 51가지 조건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분류에는 근거가 되는 원문의 위치를 기록해 두었으며, 그 근거 기록은 16,839건입니다. 집계는 데이터베이스에서 기계적으로 재현할 수 있습니다.
  5. 숙소 유형. "료칸", "호텔", "리조트", "독채형"은 Kids Stay의 분류입니다(료칸 548곳, 호텔 832곳, 리조트 419곳, 독채형은 코티지·빌라·글램핑·아파트먼트를 합친 130곳). 숙박업의 법적 구분이 아닙니다.
  6. 현별. 도도부현별 숫자는 등록 40곳 이상인 현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분모는 그 현의 등록 시설 수이며, 숙소 유형은 한정하지 않았습니다.
  7. 대욕장·수영장의 분모. "대욕장 있음 1,292곳"은 공식 사이트와 예약 사이트의 안내에서 대욕장·공용 욕장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던 시설입니다. "수영장 있음 610곳"도 마찬가지로 수영장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던 시설입니다. 확인할 수 없는 시설(설비가 없는 시설과, 안내가 없어 판단할 수 없는 시설 모두 포함)은 분모에서 제외했습니다.
  8. 웰컴 베이비 숙소 인증. 미키하우스 육아종합연구소의 인증을 공식 사이트 등 공개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시설 64곳입니다. 인증 숙소와 인증 외의 비교는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것이지 인과관계를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인증 취득이 명시율을 높였는지, 원래 설비와 안내가 갖춰진 시설이 인증을 취득했는지는 본 조사로는 판별할 수 없습니다.
  9. 분류 절차와 한계. 판정이 애매한 안내는 운영자가 해당 페이지를 확인한 뒤 결정했습니다. 숫자는 특정 시점의 것이며, 시설의 설비·규칙·안내는 바뀔 수 있습니다. 개별 시설에 대해서는 각 시설 페이지의 최신 안내와 예약 전 시설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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