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 웨스트, 아이와 함께 묵기 좋을까?
이 사이트는 제휴 마케팅 링크를 사용하며, 링크를 통해 예약하시면 Kids Stay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불하시는 요금은 같습니다.
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 웨스트는 역과 아웃렛에서 가까워 아이와 함께하기 편해 보이지만, 본관과 코티지 중 어느 쪽이 좋은지, 어린아이와 온천에 들어갈 수 있는지 알 수 없어 예약 직전에 고민하는 가족이 많습니다. 이 글은 직접 묵은 기록이 아니라, 일본의 숙박 예약 사이트인 라쿠텐 트래블에 올라온 후기 100건(그중 아이에 관한 내용이 있는 13건)을 분석한 것입니다.

hotel이 글에서 다루는 숙소
객실 421실의 대형 리조트로, 본관의 트윈룸과 숲속에 흩어진 단독형 코티지 중에서 고를 수 있으며, 6세 미만은 숙박 요금(객실 요금)이 무료입니다. 온천동이 있고, 아기 침대와 유모차 대여, 로비의 수유실 등 아기와 함께하는 가족을 위한 비품도 갖추고 있습니다.
자료는 라쿠텐 트래블에 올라온 최근 후기 100건입니다. 본문에 아이 이야기가 나오는 후기는 13건으로 많지 않아, 동행자를 "가족"으로 선택한 후기 83건의 내용도 함께 읽었습니다. 라쿠텐 트래블 평점은 4.36(2987건)입니다. 후기는 원문을 싣지 않고 내용을 요약했으며, 시설·요금·기존 침대 사용 규칙은 시설 정보와 공식 안내의 문구만으로 썼습니다. 후기는 작성 당시의 운영을 반영한 것이므로, 이후 바뀐 점이 있을 수 있다는 전제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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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 웨스트는 아이와 함께 묵기 좋을까? 후기로 본 결론
결론은 신칸센이나 차로 도착해 바로 놀고 싶은 가족, 겨울에 스키를 즐기고 싶은 가족에게 잘 맞는 숙소입니다. 반대로 객실에서 느긋하게 쉬고 싶은 가족이나 온천을 여러 번 오가고 싶은 가족은 객실 위치를 잘 고르지 않으면 불만이 생기기 쉬운 숙소입니다.
후기에서 많이 나온 좋은 점 3가지
- 역과 아웃렛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신칸센에서 내려 쇼핑을 하며 호텔로 갈 수 있고, 점심과 저녁 식사도 걱정 없다는 후기가 매우 많습니다. 시설 정보에서도 가루이자와역까지 직선거리로 약 560m입니다
- 뷔페 식사. 로스트비프, 생햄, 초밥 등 메뉴 가짓수를 꼽는 후기가 많고, 편식이 심한 아이도 좋아했다, 조식의 자동으로 구워지는 팬케이크를 아이가 즐거워했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 아이를 대하는 서비스. 조식 때 유모차를 고려해 구석 자리로 안내해 주었다, 아이가 쏟은 음료를 바로 치워 주었다, 잃어버린 니트 모자가 프런트에 맡겨져 있었다는 후기가 보입니다
후기에서 많이 나온 아쉬운 점 3가지
- 시설이 넓어 이동 거리가 깁니다. 객실에서 온천, 식당, 프런트까지 멀다는 후기가 아이에 관한 후기 중에서도 특히 많습니다
- 객실의 노후화와 냉난방. 창가의 곰팡이, 겨울철 건조함, 환절기에 냉방이 잘 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여러 건 있습니다
- 짐과 보관함. 체크인 전에 짐을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았다, 보관함이 금방 찼다는 후기가 스키 시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좋은 점도 아쉬운 점도 "부지가 넓고 무엇이든 있다"는 특징의 양면이므로, 객실 위치와 계절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잘 맞는 가족과, 다른 숙소도 비교해 볼 가족
| 가족의 상황 | 후기로 본 궁합 |
|---|---|
| 신칸센으로 가며 차를 쓰지 않음 | 역과 아웃렛까지 걸어갈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음 |
| 겨울에 초보 아이와 스키 | 바로 연결된 슬로프가 완만해 호평 |
| 3대 가족·2가족이 함께 숙박 | 코티지의 넓이와 욕실 수가 호평 |
| 0~1세 아기와 함께 | 수유실과 대여 용품은 갖춰져 있으나 긴 이동은 각오 필요 |
| 온천을 여러 번 오가고 싶음 | 객실에서 멀다는 후기가 많아 객실 위치가 관건 |
본관·코티지·이스트의 차이를 후기로 살펴보기
가루이자와의 프린스 호텔은 웨스트 본관, 웨스트 코티지, 옆 동인 이스트에 따라 지내는 방식이 꽤 다릅니다. 후기에 적힌 선택 이유와 소감을 나란히 놓고 보면, 어떤 가족에게 맞는지 보입니다.
본관 트윈을 고른 가족의 후기
1세 아이와 함께한 가족의 후기에서는, 예전에는 코티지에 묵었지만 겨울에는 레스토랑까지 이동하는 길이 춥다고 생각해 본관을 골랐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본관 객실은 좋게도 나쁘게도 평범하지만 청결하다는 평가입니다.
본관 중에서도 프리미엄 윙 객실은 온천동과 가깝고 베란다에서 보이는 경치도 좋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대로 일반 객실에서 온천에 가려면 프런트 앞을 지나야 해서, 붐비는 시간에 실내복 차림으로 걷기가 꺼려졌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온천에 가는 횟수가 많은 가족일수록 온천동에 가까운 객실을 고를 가치가 있습니다.
코티지를 고른 가족의 후기
코티지 후기는 넓이와 욕실 수를 높이 평가하는 내용이 중심입니다. D타입처럼 침대가 좌우 방으로 나뉘고 각각 유닛 배스가 딸린 구조라면, 욕실 두 곳을 동시에 쓸 수 있어 준비가 빨리 끝났고 아이와 함께하기에 대만족이었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3대 가족이나 친구들과 북적이며 지내기에 최고였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한편 코티지에서 밖으로 나가기가 귀찮아진다, 부지 안 버스를 기다려야 한다, 유닛 배스의 물이 잘 내려가지 않았다는 후기도 보입니다. 여름에는 벌레가 좀 많았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시설 안내에 따르면 코티지에는 에어컨 없이 선풍기만 있는 객실이 있으므로, 여름에 아기와 묵는다면 예약할 때 객실의 냉방 설비를 확인해 두세요.
이스트와 고민하는 가족께
전년도에 이스트에 묵고 이번에 웨스트에 묵은 가족의 후기가 참고가 됩니다. 웨스트에는 매점이 있는 것이 좋은 점이며, 시설 안 편의점 덕을 봤다는 후기는 그 밖에도 여러 건 있습니다. 한편 아이를 위한 놀이 공간은 이스트 쪽이 더 잘 갖춰져 있었고, 웨스트는 건물이 옆으로 길어 프런트와 슬로프를 오가기 힘들었으며, 다음에는 이스트를 고를지도 모르겠다는 소감이었습니다.
매점과 온천동, 코티지를 이용하고 싶다면 웨스트, 아이 놀이 공간을 중시한다면 이스트도 비교해 본다고 생각하면 고르기 쉽습니다. 이스트의 요금과 온천 규칙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객실과 침구 후기. 기존 침대 사용과 아기 침대 규칙
객실 평가는 청결하다는 의견과 세월이 느껴진다는 의견으로 나뉩니다. 아이와 함께할 때 신경 쓰이는 침구 규칙은 후기보다 시설 정보로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객실의 넓이와 노후화에 대한 후기
청결하고 청소가 잘 되어 있었다는 후기가 있는 한편, 조금 세월이 느껴졌다, 창가에 곰팡이가 있었다, 객실 욕실의 곰팡이가 신경 쓰였다는 지적이 여러 건 있습니다. 세면대가 욕실과 분리되어 있어 쓰기 편했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겨울 후기에서는 히터가 없고 에어컨만 있어서 객실이 매우 건조하다, 비치된 가습기가 별 효과가 없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겨울에 어린아이와 묵는다면 젖은 수건을 널어 두는 등 건조 대책을 미리 생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객실에 비치된 외출용 샌들과 실내용 샌들이 걷기 편해 온천에 가기 수월했다는 후기는 여러 건 보였습니다.
기존 침대 사용과 아기 침대에서 알아 둘 점
시설 정보에 따르면 본관의 웨스트 트윈룸은 24㎡·정원 1~3명이며, 소파베드를 쓰면 3명까지 묵을 수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의 객실 안내에 따르면 디럭스 테라스 트윈은 39㎡에 테라스 6㎡가 딸려 있고, 침대 2대와 트런들 베드 2대로 정원 4명입니다.
6세 미만 아이는 숙박 요금(객실 요금)이 무료이며, 침대를 추가할 때만 요금이 든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기존 침대를 함께 쓰는 아이가 무료인 숙소를 더 비교하고 싶다면 기존 침대 사용 무료 숙소 목록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기 침대는 수량이 한정되어 있으며, 붙잡고 설 수 있는 아이에게는 대여하지 않습니다. 침대 가드도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사전 문의가 필요합니다. 붙잡고 서기를 시작할 무렵의 아이라면 예약 후 시설에 미리 알려 두면 침대 가드로 대응하는 방법을 상담하기 쉬워집니다. 아기 침대를 대여하는 숙소는 아기 침대를 빌릴 수 있는 숙소 목록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아이용 실내복과 어메니티
후기에서는 어른용 실내복은 있었지만 아이용은 직접 요청하라는 안내를 받았다는 불만이 있었습니다. 시설 정보에 따르면 키 100cm 이상용 릴랙세이션 웨어와 칫솔·핸드 타월·슬리퍼로 구성된 키즈 어메니티 3종 세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용 실내복이 필요하다면 체크인할 때 요청하면 엇갈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아기 욕조와 저자극 아기 비누·샴푸도 있습니다.
식사 후기. 뷔페 평가와 6세 미만 조식
식사는 이 숙소 후기 가운데 고르게 평가가 높은 부분입니다. 아이와 함께한 후기에서 차이가 난 부분은 자리 잡는 법과 예약 여부였습니다.
뷔페 평가
석식 뷔페에 대해서는 로스트비프, 초밥, 즉석에서 썰어 주는 생햄을 꼽는 후기가 많습니다. 기다리는 시간 없이 많은 요리를 즐길 수 있었다, 가짓수가 지나치게 많지 않고 맛있는 것들로 갖춰져 있다는 평가입니다. 조식 뷔페도 종류가 많아 편식이 심한 아이가 좋아했다, 자동으로 구워지는 팬케이크를 아이가 즐거워했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뷔페라면 아이가 보채도 자리에서 일어나기 쉽고, 좋아하는 음식을 고르게 할 수 있으므로, 어린아이와 함께라면 코스 요리보다 마음이 편합니다. 일식당 가라마쓰를 예약해 차분하게 식사했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자리와 예약에 관한 후기
조식은 미리 예약하는 편이 좋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연휴에는 매우 붐볐고 테라스 자리로 안내받았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창가 자리가 적어 아쉬웠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3세 미만 아이가 2명 있던 가족은 유모차를 고려해 구석 자리로 안내받은 점을 꼽았습니다.
아이가 일찍 자는 가족이라면 석식을 이른 시간대로 예약해 두면 자기 전의 분주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아 식사와 이유식·알레르기
공식 안내에 따르면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6세 미만의 조식이 무료입니다.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조식 뷔페, 그 밖의 레스토랑에서는 전용 메뉴가 제공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유아 식사는 플랜 요금에 포함되지 않으며 현장에서 결제합니다.
레스토랑에 따라 어린이 메뉴가 있으며, 이유식은 유료입니다. 수유실에는 전자레인지와 분유 타기 전용 정수 온수기가 있어, 가져온 이유식을 데우는 데에도 쓸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를 고려한 요리는 대응 가능하다고 되어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시설에 확인하도록 안내되어 있으니 예약 후 일찍 알려 두세요.
조식 무료는 기간 한정이고 유아 식사는 현장 결제이므로, 예약 플랜 요금과 현장에서 낼 금액을 나누어 생각해 두세요.
온천과 시설 내 이동 후기. 기저귀를 찬 아이는 객실 욕실로
온천 자체의 평가는 높고, 불만의 대부분은 "객실에서 멀다"는 점에 모여 있습니다. 기저귀를 찬 아이는 대욕장에 들어갈 수 없으므로, 목욕 방법을 미리 정해 두면 헤매지 않습니다.
온천 평가
온천동은 넓고 청결하며 붐비지 않는다, 아이도 즐길 수 있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노천탕, 실내탕, 사우나, 샤워 공간까지 널찍했다, 단풍철에 사우나 창으로 보이는 경치가 좋았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드라이어 바람이 세서 만족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한편 온천 안에서 헤엄치듯 움직이는 아이가 있어 부딪히지 않도록 신경 썼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탕 안에서 아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다른 투숙객의 후기에도 나오는 부분입니다.
객실에서 멀다는 후기
객실에서 온천까지 멀다는 후기는 아이에 관한 후기 중에서도 가장 많은 불편 사항입니다. 아이를 데리고 가기 힘들었다, 목욕 후 길을 잃었다, 연세 있는 분과 간다면 온천에 가까운 객실을 권한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식당과 프런트도 멀다, 시설이 옆으로 길다는 후기도 겹칩니다. 어린아이를 데리고 여러 번 오간다면 온천동에 가까운 객실인지 예약할 때 확인하는 것이 후기에서 보이는 요령입니다. 객실 위치 하나로 온천의 인상이 꽤 달라집니다. 부지 안에서는 자전거를 빌려 온천이나 조식을 오가니 몸이 가벼웠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기저귀를 찬 아이와 나이 규칙
시설 정보에 따르면 기저귀를 찬 아이의 입욕은 불가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기저귀를 찬 아이는 객실 욕실을 쓰는 것을 전제로 하며, 아기 욕조 대여도 있습니다. 남자아이는 7세부터 남탕, 여자아이는 7세부터 여탕을 이용하며, 6세까지는 이성 탕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온천동은 본관 트윈룸 투숙객은 무료(입탕세 150엔 별도)이지만, 코티지 투숙객은 성인 1회 2,000엔, 어린이(3~12세 미만) 1회 1,850엔이 별도로 듭니다. 코티지에 묵으며 가족이 매일 다니면 금액이 쌓이므로 예산에 넣어 두세요.
기저귀를 찬 아이는 온천동 탕에 들어갈 수 없으므로, 가족이 함께 탕에 몸을 담그고 싶다면 기저귀를 뗄 때까지 기다리거나 다른 숙소를 비교해 보세요.
스키와 야외 놀이 후기, 예약 전 확인할 규칙
웨스트를 즐기는 방법은 계절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겨울에는 스키, 봄부터 가을까지는 숲속 놀이터와 아웃렛이 중심입니다.
겨울 스키와 눈놀이
초보 아이와 스키를 탄 가족의 후기에서는 바로 연결된 슬로프가 완만해 딱 좋았고, 피곤하면 객실로 돌아가 쉴 수 있어 편리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옆에 있는 대여점의 응대도 친절했다고 합니다. 시설 정보에서도 겨울에는 스키장까지 도보 2분입니다.
한편 짐 맡기는 방법에는 불만이 모여 있습니다. 체크인 전에는 프런트에 맡기거나 유료 코인 보관함밖에 없고, 보관함은 아침 일찍 가지 않으면 다 찬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유료로 얼리 체크인을 추가해 투숙객 전용 보관함을 썼다는 요령도 적혀 있습니다. 스키를 타는 날에는 짐과 보관함 준비를 예약할 때 정해 두면 당일에 당황하지 않습니다. 다른 스키장과 비교하고 싶은 가족을 위해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스키장 가이드에 고르는 법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봄~가을의 야외 놀이와 아웃렛
가루프리 숲에서 액티비티를 즐긴 초등학생 형제 가족의 후기에서는 액티비티 직원들이 아이를 잘 다뤄서 아이들이 즐거워했다, 이른 아침 사이클링이 상쾌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처음이면 지도를 봐도 위치를 찾기 어려워 직원에게 물어 겨우 도착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4월 초순에는 아직 사이클링이 시작되지 않았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하고 싶은 액티비티가 있다면 운영 기간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투숙객이 이용할 수 있는 액티비티로는 네이처 키즈 숲의 집, 아미치 어드벤처 가루이자와, 가루이자와 아소비노모리, 짚라인 어드벤처 등이 있습니다. 위치와 운영 기간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코티지 구역에는 아이 돌봄(시팅) 서비스도 있습니다.
시설과 규칙에 관한 사실(시설 정보와 공식 안내의 문구)
| 항목 | 시설 정보·공식 안내의 내용 |
|---|---|
| 객실 | 본관 트윈룸(24㎡~)과 단독형 코티지(47.4~95㎡·정원 4~8명) |
| 아이 요금 | 6세 미만은 숙박 요금(객실 요금) 무료. 침대 추가만 유료 |
| 식사 | 6세 미만 조식은 2027년 3월 31일까지 무료. 유아 식사는 현장 결제, 이유식은 유료 |
| 온천 | 본관 트윈룸 투숙객은 무료(입탕세 150엔 별도), 코티지는 유료. 기저귀를 찬 아이는 입욕 불가 |
| 아기용 | 수유실(로비), 아기 침대, 침대 가드, 아기 욕조, 유모차 대여 |
| 교통 | 가루이자와역 남쪽 출구에서 무료 셔틀버스(8시~21시·약 30분 간격) |
| 주차장 | 459대·1박 1대 1,000엔 |
유모차는 대여 서비스에 회원 가입한 뒤 예약해서 빌리는 방식입니다. 시설 목록은 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 웨스트 시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칸센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숙소 찾기
신칸센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숙소 찾기
Kids Stay에서는 신칸센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숙소만 처음부터 골라서 찾을 수 있습니다. 지역과 인원만 선택하면 됩니다.
정리
후기를 보는 한, 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 웨스트는 역과 아웃렛까지 걸어갈 수 있는 위치, 뷔페, 아이를 대하는 서비스로 만족도가 높고, 시설 내 긴 이동 거리, 객실의 노후화와 겨울철 건조함, 스키 날의 짐 맡기기가 불만으로 나오기 쉬운 숙소입니다. 6세 미만은 객실 요금이 무료이고 조식도 기간 한정으로 무료이지만, 기저귀를 찬 아이는 온천동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예약한다면 온천동에 가까운 객실인지, 코티지의 냉방 설비와 온천 요금을 확인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0세 아기도 묵을 수 있나요?
묵을 수 있습니다. 시설 정보에 따르면 6세 미만은 숙박 요금(객실 요금)이 무료이며, 로비의 수유실에는 기저귀 교환대와 전자레인지, 분유 타기 전용 정수 온수기가 있습니다. 아기 침대는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붙잡고 설 수 있는 아이에게는 대여하지 않으므로, 월령을 알리고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기저귀를 찬 아이는 온천동에 들어갈 수 없어 목욕은 객실 욕실에서 합니다.
이스트와 웨스트, 아이와 함께라면 어느 쪽이 좋은가요?
후기에서는 웨스트의 좋은 점으로 매점과 시설 안 편의점, 온천동, 코티지가 꼽혔고, 이스트는 아이 놀이 공간이 잘 갖춰져 있었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시설 정보에 따르면 웨스트는 6세 미만의 객실 요금이 무료입니다. 이스트의 요금 규칙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3대 가족이 코티지를 쓰고 싶거나 온천동을 이용하고 싶다면 웨스트, 이동을 짧게 끝내고 싶다면 이스트가 고르기 쉽습니다.
겨울에는 역에서 어떻게 이동하나요?
가루이자와역 남쪽 출구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8시부터 21시까지 약 30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후기에서는 역에서 걸어갈 수 있어 편리했다는 내용도 많고, 아웃렛을 지나서 가는 가족도 있습니다. 눈이 오는 날이나 짐이 많은 날에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후기에서는 부지 안 버스로 이동했고 붐비는 시간에는 기다렸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운행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가루이자와 아사마 프린스 호텔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시설 정보에 따르면 가루이자와 아사마 프린스 호텔은 총 30실의 아담한 호텔로, 모든 객실에 발코니가 있고 온천동까지는 모노레일로 약 1분입니다. 역에서는 차로 약 12분이며, 주차장은 투숙객 무료입니다. 한 객실에 3~4명이 묵을 수 있는 곳은 스위트룸뿐입니다. 역과 아웃렛까지 걸어갈 수 있는 편리함을 원한다면 웨스트, 아사마산 전망과 차분하고 아담한 호텔을 원한다면 아사마 프린스로 생각하면 고르기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