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 Week
골든위크 숨은 가족여행지 혼잡을 피해 아이와 떠나는 봄 여행
교통 체증과 긴 줄에 지치지 않는 골든위크 일정 짜는 법입니다. 혼잡을 피하기 쉬운 지역과 숙소 안에서 하루를 다 보낼 수 있는 호텔 고르는 법을 소개합니다.
지역 12곳 · 숙소 159곳 (이 지역들에 등록된 전체 수)
일본의 대형 연휴인 골든위크(4월 말~5월 초)에 아이와 함께 여행할 때는 어디로 가느냐가 그대로 피로의 크기를 좌우합니다. 누구나 가는 인기 여행지로 곧장 향하면 교통 체증, 긴 줄, 만실이라는 삼중고에 아이보다 부모가 먼저 지쳐 버립니다. 그래서 골든위크야말로 "숨은 여행지를 고르는 관점"이 힘을 발휘합니다.
노려볼 만한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겨울의 주인공이었던 눈이 많은 지역과 고원 지역입니다. 스키 시즌이 끝난 골든위크는 여행객이 뜸해지는 시기에 해당해, 같은 숙소라도 예약하기 쉬운 정도가 달라집니다. 다른 하나는 숙소 안에서 하루를 다 보낼 수 있는 대형 리조트에 연박하며 붐비는 관광지 자체를 피하는 방식입니다. 수영장과 놀이 공간, 뷔페를 갖춘 숙소라면 막히는 길에서 줄 서지 않아도 아이는 충분히 만족합니다.
이 테마 특집에서는 이런 관점으로 고르기 좋은 지역을 모았습니다. 골든위크의 혼잡도와 객실 상황은 해마다 달라지므로 어디까지나 경향을 보여 주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고, 마음에 드는 숙소가 있다면 숙소 페이지의 확인된 시설 정보와 예약 사이트의 빈 객실을 서둘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특집에서 살펴볼 시설 조건
눈이 녹은 고원·온천 (여행객이 뜸한 틈을 노리기)
눈이 녹은 고원은 신록이 움트기 시작하는 계절입니다. 겨울에 붐비던 대형 리조트의 시설을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에치고유자와 온천
신칸센으로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입니다. 실내 수영장과 놀이 공간을 갖춘 대형 리조트가 모여 있습니다.

묘코 고원
잔설이 남은 산을 바라보는 고원입니다. 온천과 바깥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자오
온천과 산의 신록, 그리고 비수기다운 한적함이 있습니다.

우라반다이·이나와시로
호수와 고원에서 놀거리가 시작되는 계절입니다. 실내 수영장이 있는 대형 리조트도 있습니다.

다자와코·가쿠노다테·뉴토 온천
호수와 옛 무사 저택 거리가 남은 마을입니다. 벚꽃이 늦은 해에는 골든위크에 절정이 겹치기도 합니다.
교통 체증을 피하기 쉬운 섬·호수·반도
목적지를 한 곳으로 정해 연박하면 이동은 첫날과 마지막 날뿐입니다. 숙소 안에서 하루를 다 보낼 수 있는 호텔과 잘 맞습니다.

아와지시마
간사이에서 가까운 섬입니다. 놀이 공간이 있는 숙소에 연박하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야외 수영장은 여름에만 운영하는 숙소도 있으므로 운영 기간을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비와호
호숫가 리조트에서 하루를 온전히 보낼 수 있습니다. 교토·오사카·고베에서 가깝습니다.

미나미보소
도쿄 도심에서 차로 갈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에 출발하면 정체가 시작되기 전에 도착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나루토
소용돌이 조류와 바다의 마을입니다. 시코쿠 쪽에서 아와지시마와 묶어 여행하기에도 좋습니다.
숙소 안에서 하루를 다 보낼 수 있는 호텔에 연박하기
관광지를 돌지 않는 선택입니다.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숙소 안에서 마음껏 놀 수 있는 호텔을 거점으로 지냅니다.

후쿠시마
실내 워터파크와 바로 연결된 호텔 등 날씨도 혼잡도 상관없는 숙소가 있습니다.

이세시마·도바
올인클루시브(식사와 음료 등이 숙박 요금에 포함된 방식) 숙소라 지갑 걱정 없이 연박할 수 있습니다.

고토히라 온천
온천 숙소에 머물며 느긋하게 쉴 수 있습니다. 곤피라 신사 참배는 이른 아침에 짧게 마치면 걷기 수월합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팁
- check골든위크의 교통 체증은 연휴 중간과 마지막 날 오후에 정점을 찍기 쉽습니다. 이동은 첫날 이른 아침에 하거나 시간대를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 check연박으로 이동을 줄이는 것이 아이와 함께하는 골든위크 여행의 정석입니다. 숙소 안 놀이 시설이 풍부할수록 연박의 장점이 커집니다.
- check인기 숙소부터 객실이 찹니다. 행선지를 고민하는 사이에 선택지가 줄어들므로 후보 숙소는 일찍 빈 객실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check눈이 많은 지역의 고원은 골든위크에도 아침저녁으로 쌀쌀합니다. 겉옷을 한 벌 더 챙기시기 바랍니다.
- check예약할 때 취소 규정을 확인해 두면 아이의 컨디션이 갑자기 나빠져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 특집의 추천 숙소 (30곳)
각 지역의 추천 순위 상위 숙소에서 자동으로 골랐습니다.

그랜드 머큐어 아와지시마 리조트 & 스파

엔젤 그란디아 에치고나카자토

아테마 고원 리조트 베르나티오

호텔 리스텔 이나와시로 윙 타워

시라카바 리조트 이케노타이라 호텔

이라고 오션 리조트

에치고유자와 온천 NASPA 뉴 오타니

에치고유자와 온천 유자와 그랜드 호텔

아카쿠라 온천 아카쿠라 간코 호텔

라임 리조트 묘코
이 특집의 모든 숙소 보기 (30)expand_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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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임 리조트 묘코
- 자오 라이자 우디 로지
- 머큐어 미야기 자오 리조트 & 스파
- 반다이아타미 온천 호텔 하나노유
- 우라반다이 레이크 리조트 혼칸 고시키노모리
- 규카무라 뉴토 온천향
- 와노이 가쿠노다테
- 스모토 온천 유메카이유 아와지시마
- 아와지시마 스모토 온천 가이게쓰칸
- GLAMP ELEMENT(그란 엘리먼트)
- 규카무라 오미하치만
- 미나미보소 시라하마 기스이노야도 몬야
- 그랜드 머큐어 미나미보소 리조트 & 스파
- 아오아오 나루토 리조트
- 글램프리미어 나루토(오션 뷰 텐트&빌라)
- 쓰치유 온천 호텔 산스이장
- 오쿠이이자카 아나바라 온천 다쿠미노 고코로 깃카와야
- 이세시마 국립공원 / 도바 온천향 도다야
- 도바 뷰 호텔 하나신주
- 고토 빌라
- 고토히라 온천 고토산카쿠
목적지로 고르기
이 특집의 지역과 주변 관광지입니다. 관광지 페이지에서는 가까운 순으로 숙소를 보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골든위크에도 예약하기 쉬운 숨은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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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으로 보면 눈이 많은 지역과 고원 지역(에치고유자와, 묘코, 자오, 이나와시로 등)은 스키 손님이 빠져나간 뒤의 골든위크에 선택지가 남아 있기 쉽습니다. 다만 해마다 상황이 달라지므로 일찍 빈 객실을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교통 체증에 아이가 칭얼댈까 걱정입니다. 일정을 어떻게 짜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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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선지를 1곳으로 정해 연박하면 차로 이동하는 것은 갈 때와 올 때 2번이면 됩니다. 출발 시간대도 정체가 심해지기 쉬운 연휴 중간이나 마지막 날 오후를 피해 이른 아침에 움직이면 차이가 납니다. 숙소 안에 수영장이나 놀이 공간이 있는 호텔이라면 도착한 뒤에는 교통 체증과 무관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골든위크에 관광지를 돌지 않으면 아깝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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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라면 긴 줄과 인파는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큰 부담이 됩니다. 수영장, 놀이 공간, 뷔페를 갖춘 숙소에 연박하면 아이에게는 숙소 자체가 놀이터가 됩니다. 가고 싶은 관광지는 한산한 시기에 다시 찾는 편이 결과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경우도 많습니다.
골든위크 숙소는 어떻게 확보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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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숙소와 객실 타입부터 차기 때문에 행선지가 정해지면 일찍 확보해 두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취소 규정을 확인한 뒤 먼저 예약해 두고, 일정이 확정된 다음에 조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