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kkaido with a Baby
0세 아기와 함께 가는 홋카이도 숙소 특집 아기 침대·가족탕·이유식으로 고르기
신치토세에서 가까운 거점, 연박에 좋은 리조트, 그리고 하코다테와 아사히카와까지 한 걸음 더. 아기 침대 대여, 가족탕, 이유식 등의 시설 데이터로 0세 아기와 묵을 수 있는 숙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지역 9곳 · 숙소 74곳 (이 지역들에 등록된 전체 수)
0세 아기를 데리고 홋카이도에 가도 될지 고민하는 분이 많을 것입니다. 비행기를 탈 수 있는 월령과 귀 압력 조절, 공항에서 숙소까지의 긴 차량 이동, 여름에도 서늘한 아침저녁과 겨울의 눈. 어른끼리라면 신경 쓰이지 않을 조건들이 목을 가누지 못하는 아기나 이유식을 막 시작한 아이에게는 모두 걸림돌이 됩니다. 홋카이도는 도시 사이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숙소를 정하기 전에 먼저 어디를 거점으로 삼을지 정하는 편이 수월합니다.
숙소를 볼 때 확인할 것은 객실, 목욕, 식사, 그리고 아기용품 대여의 4가지입니다. 객실은 아기 침대를 넣을 수 있는지, 다다미방 등 다다미가 깔린 객실에서 후톤(바닥에 까는 일본식 이불)에 재울 수 있는지를 봅니다. 목욕은 가족탕이 있으면 가족끼리만 들어갈 수 있고, 대욕장 탈의실에 아기 침대가 있으면 부모가 번갈아 들어가기 쉬워집니다. 식사는 이유식을 준비해 주는 숙소와 가져간 것을 데워 주는 숙소가 있습니다. 아기 욕조나 바운서, 젖병 워머까지 빌릴 수 있는 숙소라면 챙겨 가는 짐 자체가 줄어듭니다.
이 테마 특집에서는 홋카이도의 숙소 가운데 아기 침대 대여, 기저귀 전용 휴지통, 가족탕, 이유식 등 0세 아기를 위한 시설 데이터가 갖춰진 지역과 숙소를 모았습니다. 거점은 1곳이나 2곳으로 좁히고, 이동이 아니라 머무는 데 시간을 쓰는 것이 0세 아기와 함께하는 홋카이도 여행의 기본입니다. 대여 용품은 수량이 한정된 것이 많고 대상 월령도 숙소마다 다르므로, 예약 전에 시설 페이지의 유의 사항과 공식 사이트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소개한 선택 방법은 1~2세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3세 이상 아이와 함께 간다면, 홋카이도 가족여행을 정리한 칼럼의 연령별 장이 참고가 됩니다.
이 특집에서 살펴볼 시설 조건
신치토세 공항에서 가까운 거점
도착 당일의 이동은 되도록 짧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항에서 빨리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삿포로와 그 주변 온천지입니다.

삿포로
8곳 이상을 소개합니다. 아기 침대 대여와 기저귀 전용 휴지통을 갖춘 숙소가 있어 첫 거점으로 삼기 좋습니다.

조잔케이 온천
삿포로 시내에서 가까운 온천지입니다. 5곳 이상을 소개하며, 가족탕이나 다다미방이 있는 숙소를 고를 수 있습니다.

노보리베쓰 온천
6곳을 소개합니다. 가족탕이 있는 숙소와 욕장에 아기 침대를 둔 숙소가 있습니다.
연박에 좋은 체류형 리조트
숙소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지역입니다. 이동을 줄이고 싶은 0세 아기 동반 가족에게 잘 맞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지역
이동이 길어지는 만큼 연박으로 일정을 짜면 좋은 호숫가와 항구 도시, 그리고 홋카이도 북부의 도시입니다.

도야호 온천
5곳 이상을 소개합니다. 호숫가의 대형 리조트가 모여 있고, 탈의실에 아기 침대가 있는 숙소도 있습니다.

하코다테·유노카와 온천
5곳 이상을 소개합니다. 다다미방이 있고 대욕장에 아기용 설비를 갖춘 숙소를 고를 수 있습니다.

아사히카와
5곳 이상을 소개합니다. 동물원과 묶어 일정을 짜기 좋은 거점이며, 0세 아기를 위한 설비는 숙소마다 차이가 큽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팁
- check거점은 1곳이나 2곳까지로 좁히는 것이 좋습니다. 홋카이도는 도시 사이가 멀리 떨어져 있어 0세 아기와 함께라면 이동 자체가 부담이 됩니다.
- check아기 침대는 무료인 숙소도 유료인 숙소도 있으며, 대상 월령과 놓을 수 있는 객실 유형도 정해져 있습니다. 예약할 때 객실과 함께 미리 확보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check대욕장 탈의실에 아기 침대가 있으면 부모가 번갈아 들어가기 쉽습니다. 여탕 쪽에만 있는 숙소도 있으니 시설 페이지의 안내 사항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check이유식은 준비해 주는 숙소와 가져간 것을 데워 주는 숙소가 있습니다. 월령에 맞는 형태인지는 숙소마다 다르므로 여분을 챙겨 가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 check여름에도 아침저녁은 쌀쌀하고, 겨울에는 실내외 온도 차가 큽니다. 걸칠 옷과 갈아입을 옷은 넉넉히 챙겨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 특집의 추천 숙소 (2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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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가시야마 니세코 빌리지 리츠칼튼 리저브
- 도야호 만세이카쿠 호텔 레이크사이드 테라스
- 더 레이크뷰 TOYA 노노카제 리조트
- 이매진 호텔 & 리조트 하코다테
- 유노카와 프린스 호텔 나기사테이
- 호텔 WBF 그란데 아사히카와
- JR 인 아사히카와
목적지로 고르기
이 특집의 지역과 주변 관광지입니다. 관광지 페이지에서는 가까운 순으로 숙소를 보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0세 아기와 홋카이도 여행은 언제부터 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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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월령 기준은 없지만, 목을 가누고 수유와 수면 리듬이 안정된 뒤에 움직이기가 더 수월합니다. 비행기는 항공사마다 탑승 가능한 생후 일수 규정이 있으므로 예약 전에 각 항공사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첫 여행은 일정을 여유 있게 짜면 무리가 없습니다.
비행기에서 아기 귀가 먹먹해질까 걱정됩니다. 0세 아기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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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착륙 타이밍에 맞춰 수유를 하거나 쪽쪽이를 물려 삼키는 동작을 하게 하면 귀의 부담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코막힘이나 귀에 이상이 있을 때는 출발 전에 평소 진료받는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기내에서 데워 주는 서비스나 분유 관련 지원은 항공사마다 다르므로 미리 확인해 두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렌터카의 카시트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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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를 예약할 때 함께 신청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0세 아기가 쓰는 영아용 카시트는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성수기에는 일찍 마감됩니다. 공항 지점에서 빌려 숙소까지 이동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예약할 때 월령과 체중을 알리고 맞는 유형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0세 아기와 함께라면 여름과 겨울 중 언제가 가기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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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내기 편한 것은 여름입니다. 혼슈(일본의 본섬)와 같은 폭염은 드물어 낮에도 야외에서 지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침저녁에는 쌀쌀하므로 걸칠 옷이 필요합니다. 겨울에는 눈과 노면 때문에 유모차를 쓰기 어려워 아기띠가 중심이 됩니다. 시설 안에서 지낼 수 있는 온천 숙소나 리조트를 고르면 움직이기 수월합니다.
짐을 줄이려면 어떤 숙소를 고르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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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침대, 아기 욕조, 바운서, 젖병 워머, 유모차 등을 대여해 주는 숙소를 고르면 챙겨 갈 짐이 줄어듭니다. 다만 수량이 한정되어 있거나 사전 연락이 필요한 경우가 많고, 대상 월령이 정해진 용품도 있습니다. 예약 전에 시설 페이지의 조건과 공식 사이트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