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shiba Pier
다케시바 여객선 터미널 주변 아이와 함께 묵기 좋은 숙소 배 여행의 관문과 도쿄만 연안의 도심 호텔
이즈 제도로 떠나기 전 1박에도, 도쿄 관광의 거점으로도 좋은 바닷가 숙소 고르기
다케시바 여객선 터미널 주변에서 Kids Stay가 확인한 아이와 함께 묵기 좋은 숙소는 19곳입니다. 조건별로는 아기 침대 12곳, 객실 식사 7곳, 미니 주방 8곳, 영어 가능 12곳, 개별 룸 식당 4곳입니다. 모두 호텔 공식 사이트나 라쿠텐 트래블에서 확인한 정보입니다.
다케시바 여객선 터미널 주변에서 아이와 함께 묵을 숙소를 고를 때,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할지 고민되실 수 있습니다. 다케시바는 도쿄 남쪽 바다에 떠 있는 이즈 제도와 오가사와라 제도로 향하는 배의 관문으로 알려져 있으며, 도쿄만의 바닷가와 도심의 빌딩가가 맞닿아 있는 곳입니다. 배 여행 전후의 1박으로 이용하는 가족도 있고, 일본식 정원인 하마리큐 은사 정원이나 도쿄 타워, 오다이바로 나가는 거점으로 삼는 가족도 있어, 목적에 따라 잘 맞는 숙소가 달라지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에서 찾을 수 있는 숙소는 19곳으로, 시오도메·하마마쓰초의 바닷가 호텔부터 아카사카·롯폰기, 시나가와·다카나와, 도라노몬의 대형 호텔까지 포함됩니다. 아기와 함께라면 먼저 잠자리 환경이 신경 쓰이는데, 아기 침대를 대여하는 숙소가 12곳, 침대 가드를 대여하는 숙소가 4곳 있어 아이와 한 침대에서 잘 때의 걱정을 덜기 쉽다는 점이 든든합니다.
식사 면에서는 주변 눈치를 덜 볼 수 있는 객실 식사(방에서 먹는 식사)가 가능한 숙소가 7곳, 개별실·반개별실 식당이 있는 숙소가 4곳, 알레르기 대응을 안내하는 숙소가 6곳입니다. 이유식을 직접 준비하고 싶은 가정이라면 미니 키친이 딸린 숙소도 8곳 있습니다. 콘래드 도쿄는 분유용 전기 포트와 젖병 소독을 지원하고, 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는 다다미방과 다다미와 침대가 함께 있는 객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놀이 시설로 고른다면, 도쿄 프린스 호텔처럼 수심이 얕은 키즈 풀이나 기저귀를 찬 아이도 들어갈 수 있는 수영장을 갖춘 호텔이 후보가 됩니다. 배 시간에 맞춰 움직인다면 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한 숙소를 고르면 아침의 분주함을 덜 수 있습니다.
도쿄도 내에는 센소지·아사쿠사 주변, 시나가와·오다이바·롯폰기, 도쿄역·긴자·니혼바시, 메이지 신궁 주변 같은 지역도 있어, 옛 정취가 남은 서민 동네 산책이나 쇼핑이 중심인 여행이라면 다른 거점도 후보가 됩니다. 바다와 배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싶은 가족에게 다케시바 주변은 이동 부담을 줄이기 쉬운 거점입니다.
추천 포인트
- check이즈 제도·오가사와라행 배 여행 전 1박에 편리한 위치
- check키즈 풀이나 객실 식사가 가능한 대형 호텔이 풍부
- check하마리큐와 오다이바로 이동하기 쉬운 도쿄만 연안 입지
다케시바 여객선 터미널 주변에서 조건으로 찾기
추천 숙소 (19곳)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도쿄 긴자

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

도쿄 에디션 도라노몬

호텔 인터컨티넨탈 도쿄 베이 by IHG

도쿄 프린스 호텔

JW 메리어트 호텔 도쿄

더 페닌슐라 도쿄

ANA 인터컨티넨탈 호텔 도쿄 by IHG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도쿄 스테이션

콘래드 도쿄
다케시바 여객선 터미널 주변의 숙소 전체 목록 (19)expand_more
주변 관광지
여행 팁
배 여행과 함께 계획한다면 출항이나 입항 시간에 맞춰 숙소를 고르는 것이 편안하게 지내는 요령입니다. 이른 아침 출항이라면 터미널과 가까운 시오도메·하마마쓰초의 숙소, 도착 후 느긋하게 쉬고 싶다면 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한 숙소가 잘 맞습니다. 배는 날씨에 따라 결항되기도 하므로 예약 전에 숙소의 취소 조건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하기 좋은 시기
대략적으로는 벚꽃과 신록을 즐길 수 있는 봄과 더위가 누그러지는 가을이 바닷가 산책이나 정원 둘러보기에 알맞습니다. 여름은 이즈 제도로 가는 배 여행이 활기를 띠는 시기이지만, 도쿄만 연안은 햇볕이 강하므로 모자와 수분 보충 준비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겨울에는 바닷바람이 차갑게 느껴질 수 있으니 아이의 방한 대책을 확실히 해 두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가는 방법
다케시바 여객선 터미널은 무인으로 운행하는 신교통 열차 유리카모메의 다케시바역이 가장 가깝고, JR 하마마쓰초역이나 도에이 지하철 다이몬역에서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하네다 공항에서는 도쿄 모노레일로 하마마쓰초까지 갈 수 있어 비행기와 배를 갈아타는 여행에도 이용하기 편한 입지입니다. 유모차로 이동할 때는 엘리베이터가 있는 출구를 미리 확인해 두면 수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케시바 여객선 터미널 주변에서 아기와 함께 묵기 좋은 숙소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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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함께라면 아기 침대를 대여하는 12곳의 숙소 중에서 고르는 것이 기본입니다. 콘래드 도쿄는 아기 욕조 대여와 분유용 전기 포트, 젖병 소독을 지원하고, 도쿄 프린스 호텔은 수유실과 분유 타는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세부 대여 조건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예약 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즐길 수 있는 수영장이 있는 호텔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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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인터컨티넨탈 호텔 도쿄 by IHG와 도쿄 프린스 호텔은 수심이 얕은 키즈 풀이나 기저귀를 찬 아이도 들어갈 수 있는 수영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관광을 나가지 않아도 호텔 안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이용 조건이나 운영 기간은 계절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식사할 때 주변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숙소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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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식사가 가능한 숙소가 7곳, 개별실·반개별실 식당이 있는 숙소가 4곳 있습니다. 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와 호텔 인터컨티넨탈 도쿄 베이 by IHG는 두 가지 모두 제공합니다. 어린아이가 울거나 돌아다녀도 차분하게 식사하기 쉽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차가 없으면 불편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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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바 주변은 유리카모메와 JR, 도에이 지하철 역이 모여 있어 차가 없어도 움직이기 편한 지역입니다. 오다이바는 유리카모메로, 도쿄 타워와 조조지는 다이몬·하마마쓰초 방면에서 갈 수 있습니다. 도심은 주차 요금이 많이 들기 쉬우므로 대중교통을 중심으로 계획하면 이동 부담을 줄이기 쉽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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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에는 호텔 안에서 지낼 수 있는 시설이 얼마나 잘 갖춰져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호텔 인터컨티넨탈 도쿄 베이 by IHG는 키즈 프로그램과 체험을 마련하고 있으며, 키즈 풀이 있는 호텔이라면 외출하지 않아도 아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날씨가 나빠질 것 같은 날에는 무리하게 멀리 나가지 말고 호텔 안 중심의 일정으로 바꾸면 부모와 아이 모두 덜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