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aosan
다카오산 아이와 함께 묵기 좋은 호텔 도쿄에서 가는 가족 등산 거점
케이블카로 오르는 산 나들이와 하치오지·하시모토의 묵기 편한 숙소
다카오산에서 Kids Stay가 확인한 아이와 함께 묵기 좋은 숙소는 3곳입니다. 모두 호텔 공식 사이트나 라쿠텐 트래블에서 확인한 정보입니다.
다카오산 주변에서 아이와 함께 묵을 숙소를 고를 때,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할지 고민되실 겁니다.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는 산이기에, 굳이 숙박을 한다면 "아침 일찍 한산한 시간에 오르고 싶다", "산에서 내려온 뒤 아이를 푹 쉬게 하고 싶다"처럼 목적이 분명한 가족이 많습니다. 숙소 유형도 그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카오산은 도쿄 도심에서 전철로 가기 쉬운 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케이블카나 리프트로 산 중턱까지 올라갈 수 있어 어린아이도 산행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참배길을 따라 매점과 쉼터가 늘어서 있고, 사찰 야쿠오인까지는 포장된 구간도 있어 유모차파와 아기띠파가 각자에 맞게 걷는 방법을 고를 수 있다는 점도 아이 동반 여행에 잘 맞습니다. 가을 단풍철은 특히 붐비기 쉬운 시기로 꼽히므로, 이른 아침에 움직일 수 있는 숙박의 장점이 살아납니다.
이 지역에 소개하는 숙소는 3곳입니다. 거점으로 삼기 좋은 곳은 다카오산의 관문인 하치오지 주변으로, 게이오 플라자 호텔 하치오지처럼 역에서 가까운 도시형 호텔은 아기 침대와 침대 가드, 가습기·공기청정기를 대여해 줍니다. 프라이빗 룸과 세미 프라이빗 룸이 있는 식당을 갖추고 있어 아이가 조금 소란스러워도 주변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식사할 수 있고, 미끄럼틀 등을 갖춘 콘셉트룸은 비 때문에 일정이 틀어진 날의 대안이 되어 줍니다. 레이트 체크아웃을 이용하면 돌아가는 날 아침도 여유롭게 보낼 수 있습니다.
산 나들이에 무게를 둔다면, 코티지 신린무라처럼 독립된 코티지나 독채, 글램핑으로 묵을 수 있는 숙소가 선택지가 됩니다. 미니 주방이 있어 직접 요리할 수 있으므로 이유식 시기나 편식이 심한 시기에도 식사를 유연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키즈룸과 플레이룸, 키즈 프로그램과 체험도 마련되어 있어 숙소 부지 안에서 하루를 보내는 여행에도 잘 맞습니다.
하시모토까지 범위를 넓히면 가습기·공기청정기를 대여해 주는 하시모토 파크 호텔처럼 이동 거점으로 쓰기 편한 숙소도 있습니다. 도쿄도 안의 아이 동반 여행지로는 산리오 퓨로랜드(헬로키티 등 산리오 캐릭터의 실내 테마파크), 요미우리랜드(놀이공원) 주변도 있어, 산 나들이와 테마파크를 묶은 일정도 짜기 쉬운 위치입니다.
추천 포인트
- check케이블카로 오를 수 있는 아이 친화적인 산
- check역에서 가까운 하치오지 호텔을 거점으로
- check코티지나 독채에서 즐기는 산 나들이
추천 숙소 (3곳)

게이오 플라자 호텔 하치오지

하시모토 파크 호텔

코티지 신린무라
다카오산의 숙소 전체 목록 (3)expand_more
주변 관광지
여행 팁
아이와 함께 걷는다면 왕복 모두 직접 걸어서 오르내린다고 생각하기보다, 오르막이나 내리막 중 한쪽은 케이블카나 리프트에 맡기는 일정이 무리가 없습니다. 참배길은 사람이 많아지기 쉬워서 유모차보다 아기띠가 더 움직이기 편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치오지 주변 숙소는 역에서 가까운 곳이 많아, 짐을 두고 나서 산으로 향하는 동선을 짤 수 있습니다. 직접 요리하고 싶은 가족이라면 미니 주방이 딸린 코티지를 고르면 식사 조절이 한결 수월합니다.
여행하기 좋은 시기
신록이 상쾌한 봄부터 초여름, 그리고 단풍이 드는 가을이 걷기 좋은 시기로 꼽힙니다. 특히 단풍철에는 등산로도 케이블카 승강장도 붐비기 쉬우므로, 전날 숙소에 묵고 아침 일찍 움직이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여름에는 나무 그늘이 많다고 해도 더위가 갇히기 쉬우니 물과 갈아입을 옷을 넉넉히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에는 길이 얼기도 하므로, 어린아이와 함께라면 무리하지 않는 일정을 짜는 것이 좋습니다.
가는 방법
가장 가까운 역은 다카오산구치역이며, 게이오선과 JR이 함께 지나는 다카오역에서도 가까워 전철 위주로도 다닐 수 있는 지역입니다. 숙박 거점으로는 하치오지역 주변이 편리하며, 산으로 향하는 아침 이동 시간이 짧아집니다. 하시모토 방면도 철도로 연결되어 있어 환승 거점이 됩니다. 코티지나 독채 숙소를 고른다면 짐과 식재료를 실을 수 있는 차가 있으면 움직이기 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카오산은 몇 살부터 즐길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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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나 리프트로 산 중턱까지 올라갈 수 있어, 아직 걸음마 전인 아이도 아기띠에 안겨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참배길을 따라 포장된 구간이 있고, 쉴 수 있는 곳도 곳곳에 있습니다. 아이가 직접 오르내리기까지 하려면 체력 차이가 나기 쉬우므로, 편도는 탈것에 의지한다는 전제로 일정을 짜면 온 가족이 무리 없이 돌아볼 수 있습니다.
아기와 함께라면 어떤 숙소가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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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면에서 고른다면 게이오 플라자 호텔 하치오지가 후보가 됩니다. 아기 침대와 침대 가드를 대여해 주고 가습기·공기청정기 대여도 가능해, 재우는 환경과 건조한 공기 모두 대비할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 룸과 세미 프라이빗 룸이 있는 식당이 있어 수유나 아이가 칭얼대는 타이밍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식사할 수 있다는 점도 든든합니다.
차가 없으면 불편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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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오산 자체는 철도로 가기 쉽고, 하치오지 주변의 역 근처 호텔을 거점으로 삼으면 전철 위주로도 일정을 짤 수 있습니다. 반면 코티지나 독채, 글램핑 숙소에 묵는다면 식재료와 짐 운반을 생각할 때 차가 있는 편이 움직이기 편합니다. 일정의 무게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차의 필요성이 달라지는 지역입니다.
비 오는 날에는 어떻게 보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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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중간에 접을 수 있다는 전제로, 숙소 안에서 지낼 수 있는 곳을 골라 두면 일정을 다시 세우기 쉽습니다. 게이오 플라자 호텔 하치오지에는 미끄럼틀 등을 갖춘 콘셉트룸이 있고, 코티지 신린무라에는 키즈룸과 플레이룸, 키즈 프로그램과 체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프라이빗 룸 식당이 있으면 식사 시간도 여유롭게 보낼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계절은 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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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편한 시기로는 신록의 봄부터 초여름, 그리고 단풍이 드는 가을이 꼽힙니다. 단풍철은 인기가 많아 등산로도 탈것도 붐비기 쉬우므로, 전날 묵고 아침 일찍 움직이는 편이 쾌적합니다. 여름에는 더위 대책, 겨울에는 노면 결빙에 주의가 필요하며, 어린아이와 함께라면 낮 시간대의 짧은 일정으로 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