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zukuishi Ski
시즈쿠이시 스키장 주변 아이와 함께 묵기 좋은 숙소 눈놀이와 온천의 고원
이와테산과 뉴토·쓰나기 온천에 둘러싸인 눈놀이 거점
시즈쿠이시 스키장 주변에서 Kids Stay가 확인한 아이와 함께 묵기 좋은 숙소는 6곳입니다. 조건별로는 다다미방 5곳, 유아식 3곳, 알레르기 식단 5곳입니다. 모두 호텔 공식 사이트나 라쿠텐 트래블에서 확인한 정보입니다.
시즈쿠이시 스키장 주변에서 아이와 함께 묵을 숙소를 찾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고민되실 겁니다. 스키장과 가까운 숙소가 좋을지, 온천에서 느긋하게 쉴 수 있는 숙소가 좋을지, 아니면 아기와 함께여도 불편함 없는 설비를 갖춘 숙소가 좋을지 말입니다. 시즈쿠이시와 그 주변은 이 세 가지를 한 번에 충족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지역입니다.
이 일대는 이와테산과 아키타코마가타케에 안긴 고원 지대로, 겨울에는 설질이 좋기로 알려진 스키장이, 그 밖의 계절에는 푸른 목초지와 호수 풍경이 펼쳐집니다. 조금만 발길을 넓히면 뉴토 온천향, 오슈쿠 온천, 모리오카 쓰나기 온천처럼 예로부터 이어져 온 온천지가 곳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다자와호까지 차로 넘어갈 수 있는 위치입니다. 한 숙소에 연박하면서 날마다 눈놀이, 온천, 호숫가 산책으로 행선지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이 지역만의 여행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 반가운 점은 다다미방이나 다다미와 침대가 함께 있는 객실을 갖춘 숙소가 5곳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막 걷기 시작한 아이나 기어 다니는 시기의 아기가 있다면, 침대에서 떨어질 걱정 없이 후톤(바닥에 까는 일본식 이불)에 재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밤 시간의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식사 면에서도 알레르기 식사를 지원하는 숙소가 5곳, 유아식 메뉴가 있는 숙소가 3곳으로, 어린아이를 데리고 저녁을 먹는 것을 전제로 한 숙소가 많다는 점도 이 지역의 특징입니다. 눈놀이·스키장 근접을 내세우는 숙소는 4곳으로, 슬로프와의 거리를 우선하고 싶은 가정이라면 여기서부터 좁혀 보시면 됩니다. 게재된 숙소는 모두 6곳입니다.
이와테현에는 앗피 고원·하치만타이·시즈쿠이시, 모리오카 같은 지역도 있어, 내륙의 고원과 온천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인상이 달라집니다. 시즈쿠이시 스키장 주변은 모리오카 시가지에서 그리 멀지 않으면서도 숙소 주변은 조용한 고원이라는 위치에 있습니다. 이동 부담을 줄이면서도 일상에서 벗어난 시간을 즐기고 싶은 가정에 잘 맞습니다.
숙소 유형도 규카무라 뉴토 온천향(국립공원 등에 자리한 휴양 숙소)처럼 자연 속 리조트, 오슈쿠 온천 호텔 모리노카제 오슈쿠처럼 별채와 코티지까지 갖춘 대형 호텔, 겐센 잇토 이와테 시즈쿠이시처럼 객실 내 욕탕 중심의 료칸까지 폭이 넓습니다. 먼저 "슬로프 우선인지, 온천 순례 우선인지"를 정한 다음 설비를 살펴보면 후보가 자연스럽게 좁혀집니다.
추천 포인트
- check눈놀이와 온천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고원
- check다다미방·다다미와 침대가 함께 있는 객실 위주라 아기와도 안심
- check뉴토·오슈쿠·쓰나기 온천을 둘러볼 수 있는 거리
시즈쿠이시 스키장 주변에서 조건으로 찾기
추천 숙소 (6곳)

겐센 잇토 이와테 시즈쿠이시

모리오카 쓰나기 온천 호텔 시온

규카무라 뉴토 온천향

오슈쿠 온천 호텔 모리노카제 오슈쿠

시즈쿠이시 프린스 호텔

가메노이 호텔 다자와코
시즈쿠이시 스키장 주변의 숙소 전체 목록 (6)expand_more
주변 관광지
여행 팁
어린아이와 함께라면 목욕 방법을 미리 정해 두면 움직이기 편합니다. 아직 대욕장 데뷔 전이라면 겐센 잇토 이와테 시즈쿠이시처럼 객실 내 욕탕이나 노천탕이 딸린 객실이 있는 숙소, 오슈쿠 온천 호텔 모리노카제 오슈쿠나 모리오카 쓰나기 온천 호텔 시온처럼 가족탕(가족끼리 단독으로 이용하는 욕탕)이 있는 숙소를 고르면 주변을 신경 쓰지 않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식사도 객실에서 먹는 룸 다이닝이나 프라이빗 룸·세미 프라이빗 룸 식당이 있는 숙소라면 도중에 아이가 칭얼대더라도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여행하기 좋은 시기
눈놀이나 스키가 목적이라면 겨울부터 이른 봄이 기준이며, 시즈쿠이시 프린스 호텔처럼 스키장 근접을 내세우는 숙소가 움직이기 편합니다. 신록과 고원의 선선함을 즐기려면 초여름부터 여름, 단풍을 노린다면 가을이 기준이지만, 표고 차가 있어 절정 시기는 해마다 달라집니다. 여행 전에 각 숙소의 공식 사이트에서 적설량과 도로 안내를 확인해 두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가는 방법
모리오카를 기점으로 내륙으로 들어가는 위치 관계로, 모리오카 쓰나기 온천, 시즈쿠이시, 오슈쿠 온천,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뉴토 온천향과 다자와호 순으로 이어집니다. 숙소들이 흩어져 있어 유모차나 짐이 많은 가정은 차로 이동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숙소의 셔틀 유무를 예약 시 확인해 두면 아이와 함께하는 환승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즈쿠이시 스키장 주변은 몇 살부터 즐길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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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위에서 노는 정도라면 걸을 수 있게 된 무렵부터 즐길 수 있고, 아직 걷지 못하는 아기라도 온천과 객실에서 느긋하게 보내는 여행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시즈쿠이시 프린스 호텔에서는 키즈 프로그램·체험 안내가 있으며, 눈놀이·스키장 근접 숙소는 4곳입니다. 연령과 참가 조건은 숙소마다 다르므로 예약 시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아기와 함께라면 숙소를 어떻게 고르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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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톤(바닥에 까는 일본식 이불)에 재울 수 있는 다다미방이나 다다미와 침대가 함께 있는 객실을 갖춘 숙소는 5곳입니다. 겐센 잇토 이와테 시즈쿠이시는 기저귀 전용 쓰레기통과 아기 욕조 대여, 이유식 반입·데우기가 가능하고, 가메노이 호텔 다자와코는 이유식 제공과 저자극 아기 전용 비누·샴푸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규카무라 뉴토 온천향은 탈의실에 아기 침대가 있어 목욕할 때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차가 없으면 불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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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뉴토 온천향부터 다자와호까지 넓게 흩어져 있어, 여러 온천지를 돌고 싶다면 차가 있는 편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반면 한 숙소에 연박하며 숙소 안과 그 주변에서 지낸다면 차가 없어도 여행을 꾸릴 수 있습니다. 셔틀 유무나 가까운 역에서의 이동 수단은 숙소마다 다르므로 예약 전에 확인해 두면 계획을 세우기 쉬워집니다.
비 오는 날이나 날씨가 나쁜 날은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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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중심의 지역이므로 날씨가 궂은 날에는 숙소 안에서 보내는 쪽으로 계획을 바꾸면 편합니다. 가족탕이 있는 숙소라면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들어갈 수 있고, 규카무라 뉴토 온천향에는 어린이 코너가 있습니다. 객실 내 욕탕이나 노천탕이 딸린 객실이 있는 숙소를 골라 두면 밖에 나가기 어려운 날에도 아이의 페이스에 맞춰 목욕 시간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음식 알레르기나 아이 몫을 덜어 주는 것이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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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식사를 지원한다고 밝힌 숙소는 5곳, 유아식 메뉴가 있는 숙소는 3곳입니다. 규카무라 뉴토 온천향은 키즈 뷔페와 어린이용 식기·턱받이를 준비해 두었고, 모리오카 쓰나기 온천 호텔 시온은 객실에서 먹는 룸 다이닝이나 프라이빗 룸·세미 프라이빗 룸 식당을 고를 수 있습니다. 지원 범위는 식재료와 시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예약 시 구체적인 품목을 전달해 두는 것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