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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 Stay

조시·구주쿠리 아이와 함께 묵기 좋은 숙소 태평양의 일출과 드넓은 바다

바다와 등대가 있는 마을에서 아이와 함께 느긋하게 보내는 가족 여행

조시·구주쿠리에서 Kids Stay가 확인한 아이와 함께 묵기 좋은 숙소는 4곳입니다. 모두 호텔 공식 사이트나 라쿠텐 트래블에서 확인한 정보입니다.

조시·구주쿠리에서 아이와 함께 묵을 숙소를 고를 때,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할지 고민되실 겁니다. 바닷가 지역은 경치가 좋아도 "어린아이를 데리고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인지", "객실에서 아이가 떠들어도 눈치 보지 않아도 되는지"가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지바현의 동쪽 끝에 자리한 이 지역은 태평양에 면한 긴 모래사장과 곶 위에 선 등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도쿄 도심에서 당일치기도 가능한 거리이지만, 하룻밤 묵으면 일출과 파도 소리처럼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시간이 느긋하게 흘러갑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고를 때 가장 먼저 기준이 되는 것은 "객실 구조"입니다. 소개하는 4곳 가운데에는 다다미방(바닥에 이불을 깔고 자는 일본식 객실)이나 다다미와 침대가 함께 있는 객실을 갖춘 숙소가 있어, 바닥에서 놀게 하고 싶은 월령의 아기나 이불을 나란히 깔고 아이와 함께 푹 자고 싶은 가족에게 든든한 선택지가 됩니다. 또한 별채, 코티지, 독채 대여, 글램핑처럼 독립성이 높은 숙박 형태도 있어, 아기의 밤중 울음이나 발소리를 지나치게 신경 쓰지 않고 지내고 싶은 가정과 잘 맞습니다. 가메노이 호텔 구주쿠리와 TOCA KUJUKURI는 이러한 독채·코티지형 숙박이 가능한 숙소로 꼽힙니다.

식사도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 빼놓을 수 없는 기준입니다. 이유식 제공이나 어린이 뷔페, 알레르기를 고려한 식사를 준비한 숙소가 있으며, 가메노이 호텔 구주쿠리가 그 대표적인 곳입니다. 펜션 빌라 코몬즈처럼 유아식 메뉴를 갖춘 숙소도 있어 "어른 요리를 덜어 줄 수밖에 없다"는 고민이 한결 줄어듭니다. 직접 요리하고 싶은 가정이라면 미니 키친이 딸려 있어 취사가 가능한 TOCA KUJUKURI 같은 선택지도 있어, 이유식 시기에도 식사 리듬을 흐트러뜨리지 않고 지낼 수 있습니다.

욕실과 놀이 공간도 살펴봐야 할 포인트입니다. 펜션 빌라 코몬즈와 펜션 지이사나 시로이 이에에는 가족탕(가족끼리 단독으로 이용하는 욕탕)이 있어, 아직 대욕장(여럿이 함께 쓰는 큰 목욕탕)에 들어가 본 적 없는 아이를 데려온 가족도 차분하게 목욕할 수 있습니다. 놀이 공간으로는 키즈룸, 플레이룸, 야외 놀이터, 어슬레틱 놀이 시설을 갖춘 숙소가 있어, 날씨에 좌우되기 쉬운 바닷가 여행에서도 시설 안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반갑습니다. 수심이 얕은 키즈 풀을 갖춘 숙소도 있어 바다에 들어가기엔 아직 이른 나이의 아이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바다·해변이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는 입지도 이 지역만의 강점입니다. 펜션 지이사나 시로이 이에나 TOCA KUJUKURI처럼 해변까지 걸어갈 수 있는 숙소라면, 아이가 지루해하면 잠깐 산책하고 피곤해하면 바로 객실로 돌아오는 식으로 일정을 세세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아기띠나 유모차로 이동하는 거리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은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에서 생각 이상으로 큰 차이를 만듭니다.

추천 포인트

  • check아이와 나란히 자기 좋은 다다미방, 다다미와 침대가 함께 있는 객실
  • check가족탕이 있는 숙소를 고를 수 있음
  • check해변까지 걸어갈 수 있는 입지의 숙소

추천 숙소 (4곳)

조시·구주쿠리의 숙소 전체 목록 (4)expand_more

여행 팁

바닷가 숙소는 바람이 강한 날이 많고, 모래사장에서 놀면 신발이나 옷에 모래가 들어가기 쉬우므로 갈아입을 옷과 샌들을 넉넉히 챙기면 움직이기 편합니다. 햇볕을 가릴 곳이 적기 때문에 모자와 가볍게 걸칠 겉옷은 계절에 관계없이 챙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숙소의 식사 제공 내용은 시기나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이유식이나 알레르기를 고려한 식사가 필요하다면 예약할 때 직접 확인해 두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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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좋은 시기

바다 놀이가 목적이라면 여름이 중심이 되지만, 같은 시기에 혼잡도 몰리기 쉽습니다. 봄과 가을은 햇볕이 누그러져 모래사장 산책이나 경치를 즐기는 여행에 알맞은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겨울은 공기가 맑아 일출이 아름답게 보이는 날이 많지만, 바닷바람이 상당히 차갑게 느껴지므로 방한 준비를 넉넉히 해 두면 지내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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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방법

조시·구주쿠리는 지바현 동쪽에 펼쳐진 지역으로, 도쿄 도심에서는 고속도로와 일반 도로를 이어 달려 찾아가는 가족이 많은 곳입니다. 철도로도 갈 수 있지만, 숙소에서 바다나 주변 명소까지의 이동을 생각하면 아이와 함께라면 차가 있는 편이 움직이기 수월합니다. 짐이 많아지기 쉬운 영유아 동반 여행이라면 차량 이동을 기본으로 계획을 세우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조시·구주쿠리는 몇 살부터 즐길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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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사장에서의 모래놀이나 산책은 아직 걷기 시작하기 전인 아기도 경치와 바닷바람을 즐길 수 있습니다. 수심이 얕은 키즈 풀을 갖춘 숙소도 있어 바다에 들어가기엔 아직 이른 아이도 물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바다에서 노는 것 자체는 부모가 늘 곁에서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나이부터가 안전하며, 숙소의 시설과 함께 계획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아기와 함께 가기 좋은 숙소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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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불이나 아기 침대를 대여해 주는 숙소가 선택지가 됩니다. 가메노이 호텔 구주쿠리는 아기 이불 대여와 이유식 제공이 있고, TOCA KUJUKURI는 아기 침대 대여와 미니 키친에서의 직접 요리가 가능합니다. 아이와 나란히 자기 편한 다다미방, 다다미와 침대가 함께 있는 객실을 갖춘 숙소도 있어 월령에 맞춰 고르기 쉬운 지역입니다.

차가 없으면 불편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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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로도 갈 수 있지만, 바닷가를 따라 숙소와 볼거리가 흩어져 있어 차가 있는 편이 이동이 수월합니다. 다만 바다·해변까지 걸어갈 수 있는 숙소를 고르면 차가 없어도 머무는 동안의 활동 범위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유모차나 짐이 많은 가족일수록 차를 전제로 계획하면 부담이 가벼워집니다.

비 오는 날에는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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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룸이나 플레이룸을 갖춘 숙소를 골라 두면 밖에 나갈 수 없는 날에도 아이가 몸을 움직이며 놀 수 있습니다. 가메노이 호텔 구주쿠리와 펜션 빌라 코몬즈에는 이러한 실내 놀이 공간이 있습니다. 가족탕이 있는 숙소라면 목욕 시간을 앞당겨 시설 안에서 느긋하게 보내는 식으로 일정을 바꾸기도 쉽습니다.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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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이 목적이라면 여름이 중심이지만 혼잡도 겹치기 쉬운 시기입니다. 봄과 가을은 기후가 온화해 해변 산책이나 경치를 즐기는 여행에 알맞은 시기의 기준이 됩니다. 겨울은 공기가 맑아 일출을 보기 쉬운 반면 바닷바람이 차가우므로, 방한 준비를 제대로 할 수 있는지에 따라 쾌적함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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